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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용도변경합니다</title>
		<link>http://yuetsuki1.nazn.net/blog/</link>
		<description>tsuki의 서식지. 
이글루스 분점에서 그림 활동중.
이쪽은 종교활동 감상 등이 올라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Feb 2009 08:0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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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롬8:24]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title>
			<link>http://yuetsuki1.nazn.net/blog/562</link>
			<description>&quot;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quot;여기 쓰는 글은 설교 메세지가 아니다. 나의 간증일수도 있고 그냥 생각일수도 있는 글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 글을 써서 과연 은혜로운 글이 나올지 모를 일이다. 밤은 죄악에 빠지기 쉬운 시간이다. 페르소나에서 괜히 쉐도타임이 12시인게 아니다. 정신이 흐릿하고 휴식하지 못한 몸은 피로의 돌파구를 찾는다. 그리고 우리는 쾌락에 빠지기 쉬워진다. 이건 여담이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yuetsuki1.nazn.net/blog/56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소감</category>
			<category>로마서</category>
			<author>(tsuki)</author>
			<guid>http://yuetsuki1.nazn.net/blog/562</guid>
			<comments>http://yuetsuki1.nazn.net/blog/562#entry5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an 2009 02:3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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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터 용도변경합니다.</title>
			<link>http://yuetsuki1.nazn.net/blog/559</link>
			<description>종교적 색채를 띄는 글이 올라올 예정이니 RSS또는 링크를 해제하셔도 상관없습니다.본가는 이글루스에서 활동중이니 아래 링크로 이동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neiro.egloos.com/&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yuetsuki1.nazn.net/blog/55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소감</category>
			<author>(ts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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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1:3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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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깨우리로다</title>
			<link>http://yuetsuki1.nazn.net/blog/561</link>
			<description>새벽을 좀 깨워보고싶다. 알람을 맞춰놓고 새벽기도를 해보려고 발버둥쳐도, 기도만 하고 도로 곯아떨어져버리기 십상. 기도한 내용은 나중에 생각도 안 난다.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기도하려면 지금 일어나 있으면 안되는데...새벽 다섯시까지 안 자는건 쉬운데 일어나는건 왜이렇게 힘든가. 죄는 짓기 쉬우니까?밤이 죄짓기 쉬운 시간인건 맞다.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자꾸 물질에 집착하게 돼서 큰일이다. 필요한 건 주시겠지만 그냥 내가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필요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yuetsuki1.nazn.net/blog/56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소감</category>
			<author>(ts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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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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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선교사님의 소감</title>
			<link>http://yuetsuki1.nazn.net/blog/560</link>
			<description>중동 수양회 말을 듣고 참 감사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마음놓고 찬양 한번 제대로 부를 수 없고, 수양회는 꿈도 못 꾸는 사정이라고 한다.그런 곳까지 부르심에 순종해서 갈 수 있는 선교사님을 존경하고, 또 많이 기도해야겠다.한국 땅에서 핍박받는 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찬양도 뮤지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내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다. 쓰임받을 수 있을 때 많이 참가해야겠다. 참가할 수 있는데 참가 안했다가 후회 안 한 적이 없으면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yuetsuki1.nazn.net/blog/56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소감</category>
			<author>(ts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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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uetsuki1.nazn.net/blog/560#entry560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21:4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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