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놓고 찬양 한번 제대로 부를 수 없고, 수양회는 꿈도 못 꾸는 사정이라고 한다.
그런 곳까지 부르심에 순종해서 갈 수 있는 선교사님을 존경하고, 또 많이 기도해야겠다.
한국 땅에서 핍박받는 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찬양도 뮤지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내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다. 쓰임받을 수 있을 때 많이 참가해야겠다. 참가할 수 있는데 참가 안했다가 후회 안 한 적이 없으면서도 막상 일이 생기면 빠지고 싶고 귀찮아하는 마음을 회개해야지. 그래도 끝까지 하면 참 기쁘고 은혜로운데 말이다. 난 아직도 멀었다. 정말 한참 멀었다..
Posted by tsuki
